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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칼럼

 
작성일 : 25-11-09 10:44
우연처럼 보이는 곳에 늘 함께 하시는 하느님
 글쓴이 : 어거스틴
조회 : 186  

하느님께서는 모두를 사랑하시며 모든 것을 아시며 어떤 것도 하실 수 있으시므로 매순간 주시는 모든 것을 감사히 받아들이며 내가 이를 바꾸려 해서는 안된다. 미리 모든 이를 위해 안배하시고 계획하신 것이기 때문이다. 일상에서 마치 우연처럼 보이며 무작위한 것처럼 생각되나 그렇지 않다는 것은 참으로 신비이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그러한 방식으로 역사하신다. 이런 방식을 받아들이는 것은 믿음의 눈이 없으면 겸손의 자세가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모든 순간 겸손하게 깨어 감사히 받아들이면 하느님께서 주시는 평화가 함께 하게 된다.


하느님 비천하고 고집세며 우둔한 참 죄인인 제가 하느님의 자비에 겸손하게 순명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 성모님 저를 위하여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